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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외국인 선수 영입 전략
SSG의 전력 약점을 정의하고 KBO 적응 가능성과 영입 현실성을 함께 반영해 외국인 타자와 선발투수 후보를 선정한 프로젝트
분석 자료
SSG 영입 제안 발표 자료
SSG 랜더스 외국인 영입 제안 발표 자료.pdf · 5.2 MB
외국인 영입 전략 보고서
2026 SSG 랜더스 외국인 영입 전략 보고서.pdf · 347 KB
어떤 선수를 영입해야 하는가
좋은 기록을 가진 선수를 나열하는 것과 SSG 랜더스에 필요한 선수를 찾는 것은 다른 문제다. SDA 2기 야구팀은 팀의 반복되는 약점을 먼저 정의한 뒤, KBO 적응 가능성·전력 보완 효과·실제 영입 가능성을 하나의 의사결정 구조 안에서 비교했다.
최종 후보는 가장 유명한 선수가 아니라, SSG의 현재 조건에서 가장 설명 가능한 선택이어야 한다.
후보군과 데이터
KBO·STATIZ, MLB Savant, MiLB 기록과 roster·transaction 데이터를 결합했다. 초기 후보군은 타자 736명과 투수 1,009명으로 구성했고, 2023년부터 2026년까지의 최근 경기력과 소속 상태를 중심으로 시장 접근성을 확인했다.
- 타자: 컨택, 출루, 타구 질, 수비 포지션과 플래툰 특성
- 투수: 구종 구성, 헛스윙, 볼넷, 이닝 소화와 선발 적합성
- 공통: KBO 성공·실패 사례, 나이, 부상과 계약 상태
영입 의사결정 구조
먼저 Team Need Mining으로 SSG의 전력 공백을 정의했다. 이후 KBO에서 성공하거나 실패한 외국인 선수 유형을 기준점으로 삼고, 유사도 탐색과 KBO 성적 변환 가능성을 검토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40인 로스터, 마이너 옵션, 의료 정보와 예상 비용처럼 모델 밖의 현실 조건을 반영했다.
| 단계 | 판단 기준 |
|---|---|
| 1. 팀 진단 | 포지션별 반복 약점과 대체 수준 |
| 2. 유형 탐색 | KBO 성공 사례와의 유사성 |
| 3. 성적 변환 | 리그 차이를 반영한 기대 성과 |
| 4. 현실성 검토 | 계약·로스터·의료 조건 |
최종 후보와 제안
타자 후보는 Will Brennan, Dominic Fletcher, Dylan Carlson, 투수 후보는 Josh Fleming, Keegan Thompson, Kolby Allard로 압축했다. 전력 적합성과 접촉 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첫 협상 후보는 Will Brennan과 Josh Fleming으로 정리했다.
모델 성능과 사용 원칙
| 모델 | 검증 결과 | 최종 의사결정에서의 역할 |
|---|---|---|
| 타자 성공 분류 | AUC 0.833 | 주요 지지 신호 |
| 타자 실패 분류 | AUC 0.738 | 위험 제거 신호 |
| 선수 단위 그룹 검증 | 성공 0.650·실패 0.500 | 과신 방지 기준 |
| 투수 성공 진단 | AUC 0.603 | 참고용 진단 신호 |
타자 모델은 표본이 22행으로 작고 동일 선수가 여러 시즌에 반복된다. 전체 적합 결과를 절대적인 KBO 성공 확률로 읽지 않고, 선수 단위 그룹 검증과 시장 정보를 함께 봤다. 투수 모델은 추천 순위를 정하는 모델이 아니라 위험 신호를 확인하는 보조 도구로만 사용했다.
최종 후보 보드
| 구분 | 최종 후보 | 우선 확인할 조건 |
|---|---|---|
| 타자 | Will Brennan | 우투 상대 출루·컨택, 계약 가능성 |
| 타자 | Dominic Fletcher | 수비 활용도와 타구 생산성 |
| 타자 | Dylan Carlson | 건강 상태와 스위치히팅 가치 |
| 투수 | Josh Fleming | 이닝 소화, 땅볼 유도, 시장 접근성 |
| 투수 | Keegan Thompson | 보직 전환과 제구 안정성 |
| 투수 | Kolby Allard | 선발 유지 가능성과 장타 억제 |
첫 접촉 대상은 Will Brennan과 Josh Fleming으로 정리했다. Luis Matos는 초기 모델에서 강한 후보였지만 나이와 MLB 재도전 가치, 구단 권리의 불확실성 때문에 보류로 재분류했다.
실제 영입 전 확인할 것
공개 데이터만으로 의료 상태와 구단의 협상 의사까지 알 수는 없다. 실제 접촉 전에는 계약 가능성, 비용, 부상 이력과 구단 권리 관계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최신 시즌 기록이 추가되면 후보군과 우선순위도 같은 절차로 갱신할 수 있다.